2018.12.12 21:30

오늘은 웬지 으시으시 더 추운듯한 날...

 

 

잇님들은 모두무두 감기 안걸리셨나요?

 

 

이렇게 추운날 저녁메뉴를 선택하는게 아주 고민고민 되자나요?

 

 

오늘쭈얀 매끈한 갈치를 매콤하게 조린 갈치조림

 

 

죽은소도 일으킨다는 낚지와 전세계인이 즐긴다는 불고기의 만남이 있는 불낙 전골이 저녁 메뉴로 선택 되었답니다.

 

 

당연히 ㅋㅋㅋ 쭈야가 만들어 먹진 못했고 저녁 초대를 받아 먹은 맛난 음식이었죠.

 

 

 

커다란 갈치가 살이 콱차 통통한데 날이 추워 얼큰하게 매콤한 고추가루를 팍팍 그리고 그위에 대파를 송송 썰어 가득 올린뒤 한소끔 끌여주면 추위에 오돌오돌 떨었던 저녁 퇴근시간이 금새 사라지는것 같답니다.

 

얼큰한 갈치찜에 어떤 국물이 어울릴까?

 

 

고민되신다면...

 

 

버섯 대파 양파 당근 불고기 낙지의 조화를 잘 이룬 불낙전골이 어떨까요?

 

 

쭈야는 저녁 메뉴로 두개의 메인 메뉴를 접했답니다.

 

 

시원한고 달콤한 국물이 맛나는 불낙전골...

 

 

웬지 갈치조림과 너무 잘 어울리는것 같아 좋았답니다.

 

 

잇님들은 오늘 저녁 어떤 맛난 메뉴를 드셨나요?

 

 

쭈야처럼 몸이 허하다고 생각되시는 님이라면

 

 

몸에게 맛나고 건강한 음식을 선물해 보세요^^

 

 

내일은 눈도 비도 많이 온다고 날도 추워진다고 하니 따근한 음식으로 이 저녁 따뜻하게 보내보세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따뜻새 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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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탐정 쭈야
2018.12.05 21:47

잇님들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는 설명하지 않아도 다 아시죠^^?

 

 

물이 없어 물한동이를 얻기 위해 한시간씩 걸어간다는 아프리카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우리는 심심치 않게 듣고 있답니다.

 

 

우리나라도 식수를 구하기위해 우물에서 물을 깃던 모습이 불과 몇십년전인데요.

 

 

이처럼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물!!!

 

 

우리 생명하고도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기도 하는데요.

 

 

인체에 물이 2% 부족하면 갈증을 느끼고 ,

 

 

인체의 물이 12%가 부족하면 생명의 위험을 느낀답니다.

 

 

몸의 70%가 물로 이루어진 몸이지만 단  몇%만 부족하더라도 생명의 위협을 받기에 물은 우리 생명 그 자체라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그렇다면 육의 생명을 위해서도 물이 필요하듯이 영의 생명을 위해서도 생명수가 꼭!! 필요하답니다.

 

 

그렇다면 이시대의 생명수는 누가 우리에게 주실까요?

 

 

이시대의 생명수를 주시는 실체를 모른다면 우리 영혼은 심한 갈증을 느껴 죽게 될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시대 즉 성령시대엔 누가 생명수를 주시는지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그러므로 이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를 믿고 영접하는 사람이 생명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로써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함께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르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 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하고 하늘 예루살렘 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분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를 표상할까요?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서 '위'는 하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하늘에 누가 계신다고 하셨습니까?

 

 

우리 영의 어머니께서 계신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성령의 신부로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요한계시록 22장17절의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성령'으로 예언된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로 예언된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신다는 뜻입니다.

 

 

어느시대이든 생명수는 그시대 구원자께서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하나님,성자시대엔 예수님,성령시대엔 성령과 신부.

 

다시말해 이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시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하면 생명수를 받지 못해 영생에 나아갈수 없습니다.

 

 

 

 

 


Posted by 명탐정 쭈야
2018.11.29 20:27

​잇님들~~~




밤이 길어지면서 점점더 피곤한 느낌!!!




이건~~ 저만의 착각일까요 ㅋㅋ




할일은 많은데 자꾸자꾸 피곤해지면




비타민B군이 많이 든 자양강장제를 찾게 되는데...




자양강장제의 대표적인거뉴아무래도 박카스죠!!!




그런데 박카스의 가장큰단점!!!




카페인함량이 높은거자나요 ㅠㅠ




그래서 먹고나면 손이 떨리고 잠을못자고... 그래서 까만밤을 하얗게 지새울까 무서워 쉽게 마시지 못하는데...




카페인이없는 박카스가 나왔답니다^^



​동아제약에서 나온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박카스젤리입다!!




오늘 편의점에 들렀다 너무 신기해 구매했는데 하나에 1200원이더군요!!



​봉지를 뜯으니 정말 박카스냄새가 풍겨 나오더군요!!




비타민 B1,B2,B6가 들어있고 카페인은 다 뺏다네요!!




그리고 잇님들 보이시나요 젤리 가운데 유난히 노~오란 액체의 응집!!




이것이 타우린이래요^^




그리고 ㅋㅋㅋ젤리표면에 박카스라는 글자를 새겨넣었더라구요^^




디테일이 멋지지 않나요^^??




이 박카스는 많이 먹어도




잠을 잘 잘수 있답니다




밤이 길어저 피곤한 잇님들에게 추천!!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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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탐정 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