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2. 25. 22:11

잇님들 이제 정말 봄이오려나 봐요 날이 따뜻해 지는것이... 기대를 하게 만드는 계절이네요^^

 

 

오늘은 쭈야와함께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는 안상홍님은 성경의 증거를 받았는지 알아 볼까 해요!!

 

 

 

우선 답을 먼저 알려드린다면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이기에 이시대 구원자 이신 안상홍님은  성경의  증거를 받았답니다. 그중에  오늘  쭈야가 알려드리고 싶은 건 요한계시록5장의 내용입니다.

 

계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내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이내용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허락하신 성경을 일곱인으로  인봉 더이상 구원받을자 없기에 사도 요한은 크게 울었는데 장로중에 하나가 말하되 유대지파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일곱인을 떼신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늘위에나 땅위에나 땅아래 그누구도 성경의 비밀을 개봉할 수 없으나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여 주실수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다윗의 뿌리는 누구일까요?

 

 

말일에 등장하는 다윗을 구하고 경회하는 자만이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은 구약 호세아서에도 기록 되어있습니다.

 

호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서에서도 말일(末日)에 다윗을 경외 하는자 하나님의 은총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호세아서에서는 다윗을 경외하는자 하나님의 은총을 받는다고 하였고 요한계시록에서는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을 개봉하여 주신다고 하셨으니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다윗의 뿌리는 누구 일까요?

 

 

계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느 다윗의 뿌리요

 

 

다윗의 뿌리는 다름아닌 예수님이셨습니다.

 

 

그럼 요한계사록5장의 다윗의 뿌리는 초림예수님일까요? 재림예수님일까요?

 

 

요한계시록5장은 초림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이 한때 인봉되었다가 그 후에 다시 개봉하실 역사에 댜한 예언이기에 재림 때에 이루어질 예언인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성경은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예수님께서 가지고 오시는 확실한 증표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55: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화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하나님께서는 장차 우리영혼을 살려줄 영원한 언약을 세워주신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영원한 언약은 윗에게만 허락한 확실한 은혜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다윗에게 허락하신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히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은 바로 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입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바로 유월절 언약입니다.

 

마26: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유월절 진리를 가리킵니다.

 

 

누가복음에서는 이 언약을 새 언약이라고 하였습니다

눅22:20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께서 피로 세운 유월절 새언약입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에서는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반드시 영원한 언약을 증표로 가지고 오신다고 하였고, 말일에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나타나신 분이 바로 성경에 오시기로 예언된 다윗의 뿌리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1,600여년 이나 감추어져 있던 새 언약 유월절을 개봉하여 우리들에게 허락해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요한계시록5장에 일곱인으로 인봉한 구원의 진리를 다시 개봉해주실 다윗의 뿌리의 증표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신 분은 오직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2000년전 예수님께서 명하신대로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7427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8일 전 세계적으로 ‘유월절 대성회’ 거행 - 경기일보 - 1등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18일 전 세계적으로 ‘유월절 대성회’를 거행했다.국내 400여 지역, 나아가 미국, 영국, 페루, 브라질, 필리핀,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www.kyeonggi.com

영원한 언약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다윗의 뿌리로 오신것만으로도 안상홍님께서 이시대 구원자이심을 성경이 증거하는것 아닐까요^^

 

Posted by 명탐정 쭈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물수제비 2021.02.25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영원한 언약을 증표,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심으로 당신의 백성을 천국으로 이끄시는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2. 닉넴생각중 2021.02.25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의 가르침이 바로 우리가 믿어야할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3. 행복한별이 2021.02.25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의길을 알수 있는 성경을 개봉하여 주시고 인도해주시는 우리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4. 천연오일 2021.02.25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영원한 언약을 증표, 새언약 유월절을 영원한 생명수를 주신 안상홍님 감사드립니다

  5. luree 2021.02.26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곱 인으로 봉해진 성경을 개봉해 주신 다윗의 뿌리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6. 조은 별나라 2021.02.26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윗의 뿌리만이 개봉할 수 있는 성경의 인봉된 새 언약 진리를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개봉해주셨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에 두 번째 육체로오시기로 예언된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7. 풍금소리' 2021.02.26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상홍님께서 되찾아주신 영원한 언약인 새 언약이,
    다윗의 뿌리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증거합니다~

  8. 깜냥 ★ 2021.02.26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하신 하나님께서 직접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모든 성경의 비밀을 알려주셨습니다~
    구원의 방법 알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9. 초롱핑크 2021.02.26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 진리를 회복하여 주신 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10. 마 음 나 누 기 2021.02.26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상홍님은 분명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땅에 임하셨습니다.
    인봉되었든 성경을 개봉하여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1. 맘둥이 2021.02.27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윗의 뿌리만이 개봉해 주실 수 있는 성경의 모든 비밀을 개봉해 주신 분은 오직 안상홍님이십니다. 이 시대 우리가 반드시 찾아서 경외해야 하는 다윗으로 오신 분이십니다.

  12. 별의노래 2021.03.03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언약 유월절을 되찾아주신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이 증거하는 다윗의 뿌리이시자 진실로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이심을 믿고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이 영원한 생명을 얻고 천국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2021. 1. 15. 22:24

잇님들 10일이 넘는 한파가 끝나고 봄날같은 오늘 하루를 보내고 보니 겨울이 지나면 결국 따뜻한 봄이 오는것 처럼 요즘처럼 힘든 하루하루를 견디다 보면 결국 이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처럼 웃으며 옛 이야기를 하는 날이 오리라 생각 되네요^^

 

 

 

따듯한 요즘같은 날씨도 이제 일요일을 기점으로 다시금 추워진다고 하네요... 다시 찾아올 한파 잘 준비하셔서 감기걸리지 않도록 동파사고 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오늘은 쭈야와 함께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에 대해 알아볼까 해요...!!

 

지금은 빛이없는 시대.

 

성경은 지금 이시대를 흙암의 시대, 혼돈의 시대, 빛이없는 시대, 진리가 없는세대라고 증거하고 있답니다.

 

 

암8:11~12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 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아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전세계2/3이상의 인구가 하나님이라는 신을 믿고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이세상에 말씀이 없어 말씀을 구하려하나 얻지 모산다고 하셨습니다.

 

말씀없는 세상에 진리말씀 전해 주시러 오신 다윗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땅에 친히 말씀없는 세상에 말씀을 전해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계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머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일곱인으로 봉한 책을 열어주실분.....하나님의 가르침을 알려주실분.... 오직 다윗의 뿌리 외엔 없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수가전세계2/3가 넘는 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 많은 신학박사와 신부 기타 종교지도자들은 알려주실수 없는 것이 성경의 진리인것입니다.

 

그렇다면 말일을 살고 있는 우리는 다윗의 뿌리를 찾아야만 구원에 이를수 있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는데요.

 

호3:4~5 "이스라엘 자손들이 맣은 날 동안 왕도 없고 군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은총으로 나아가리라"

 

말일에 다윗을 구하고 경외할때 그 은총 즉 구원에 이를수 있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말일에 등장하실 다윗의 뿌리는 누구?

 

그렇다면 다윗의 뿌리는 누구일까요?

 

 

계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다윗의 뿌리는 바로 예수님이심을 알수 있습니다.

 

다윗의 뿌리의 증표?

 

그렇다면 말일에 오실 예수님을 우리는 어떻게 알아 볼 수 있을까요?

 

사55:1~3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리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며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하나님께서는 목마른 자들에게 물로나아오라 말씀하시며 하나님께 나아와 듣는자만이 살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윗을 알아 볼 수 있는 중요한 증표중에 영원한 언약을 허락하시어 다윗만이 가지고 오는 증표로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이 살기 위해선 영원한 언약을 가지고 오시는 다윗을 찾아야 하는데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히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은 바로 피로 세워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윗의 증표 새언약은 무엇?

 

그럼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우신 언약은 무엇일까요?

 

마26:17~1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암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마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성경에서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유월절 언약이 유일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새언약으로 새워 주셨습니다.

 

눅22:7~8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눅22: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도 잔도 이와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피로 세우는 유월절을 새언약으로 세워 주셨습니다.

 

그런데 말일에 오실 예수님은 초림 예수님이 아니십니다.

말일에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친히 다시한번 오실 다윗!! 바로 재림 예수님 이십니다.

 

 

말일에 오실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은 누구?

 

그렇다면 우리는 말일의 다윗인 재림예수님을 어떻게 알아 볼 수 있을까요?

 

바로 새언약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분이 있다면 그분이 바로 재림 예수님이시고 말일에 구원을 배푸실 다윗의 뿌리인것입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이시대에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의 유월절을 되 찾아 주신분이 누구실까요?

 

바로 안상홍님 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잃어버린 새언약의 유월절을 되찾아 주시어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는 재림 예수님 이십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은총으로 나아가기 위해 누구를 영접해야 할 까요? 바로 안상홍님을 영접한다면 영원한 생명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말일에 오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 영접하셔서 생명의 절기 새언약 지키시어 하나님의 은총 받을수 있습니다.

 

Posted by 명탐정 쭈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천연오일 2021.01.15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윗의 뿌리로 오신 우리 아버지 안상홍님은 오직 우리의 구원만을 위해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2. 행복한별이 2021.01.15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을 개봉할 수 있다고 하셨군요.
    그럼 다윗의 뿌리를 반드시 만나야 겠습니다.
    정말 찾기 어려운데 저를 찾아주셨네요 ,그래서 더욱 감사합니다^^

  3. 닉넴생각중 2021.01.15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가져오신 안상홍님은 다윗의 뿌리의 예언을 이루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4. 별의노래 2021.01.15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직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하나님께서만, 인봉된 성경의 진리를 개봉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실 수 있습니다. 다윗의 뿌리가 아닌 이의 해석은 다 거짓이기에 오늘날 동일한 성경을 보면서도 저마다 해석이 다른 것이죠. 따라서 다윗의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되찾아주신 안상홍님께서 진실로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가 참진리교회입니다!

  5. 물수제비 2021.01.15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직 다윗의 뿌리만 인봉된 책자를 뗄 수 있으므로 오직 다윗의 뿌리가 해석하여 가르치는 교회만이 참 교회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다윗에게만 허락하신 영원한 언약, 새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참 진리에 기대어 하늘나라,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6. 깜냥 ★ 2021.01.16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시대에 이런 예언대로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보다 기쁜 소식이 있을까요??

  7. luree 2021.01.16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곱인으로 인봉되어 그 누구도 성경을 읽을 수 없었고 그로 인하여 구원을 받을 수 없었던 이 세상에 구원의 길을 열어주러 오신 다윗의 뿌리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십니다!!

  8. 맘둥이 2021.01.28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윗의 뿌리만이 모든 성경을 해석하고 진리를 알려주실 수 있으니 우리는 오직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구원에 이르는 진리를 가르침 받아야 하겠습니다.

  9. 이슬 2021.02.06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성경이 예언하는 재림그리스도를 만나고 영접해야 할 때입니다. 재림그리스도는 오직 하나님을 증거하는 성경책을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

  10. 맘둥이 2021.02.14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원하지만 그 누구라도 믿음 없이는 얻을 수 없는 영원한 생명. 안상홍님을 믿을 때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영생을 가지신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2020. 12. 14. 21:38

어제는 눈이 내리더니 오늘은 한파가 찾아왔어요...

 

 

 

영하9도의 위험은 살을 에이는 아픔이네요...

 

 

 

잇님들 모두 감기 걸리지 않게 몸조심 하세요^^

 

 

 

오늘은 쭈야와 함께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필수 덕목인 '인내'는 왜 해야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볼까해요.

 

 

 

하나님의 백성이 인내를 해야 하는 이유....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인내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1.구원받기 위해서 인내해야합니다.

 

마10:21~22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 데 내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성경은 여러가지로 어렵고 힘든 상황가운데서도 나중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르 얻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끝까지 견딜 수 있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아무리 훌륭한 믿음을 가졌다 해도 끝까지 인내하지 못하고 믿음의 길에서 떠난다면 그 믿음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우리는 인내로써 여러가지 어려움을 이겨내고 반드시 구원의 축복을 받아야만 하겠습니다.

 

 

 

눅21:19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이 말씀도 인내를 통하여 영혼의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인내 없이는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도 인내를 가지고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자니라"

 

 

 

 

믿음의 길을 걷다보면 때로는 괴롭고 힘든 순간들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땅에서 받는 고난은 아무리 심한 고난이라 해도 잠깐이고, 우리가 장차 받게 될 하늘나라의 영광과 축복은 영원합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온다 해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축복을 생각하며 결코 포기하지 않는 인내의 마음으로 이겨내야 하겠습니다.

 

 

 

2.온전하게 거듭나서 천국 소망을 이루기 위해 인내해야 합니다.

 

롬5:1~4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이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믿음의 길을 걷는 가운데 겪게 된느 환난에는, 부족한 우리를 연단을 통해 거듭나게 해서 마침내는 축복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인내가 부족하여 환난을 이겨내지 못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결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거듭날 수 없고, 천국에도 갈 수 없습니다.

 

 

 

 

죄로 얼룩진 우리들이 깨끗하고 온전한 모습이 될 때까지 여러 고난이 뒤따르겠지만, 그 모든 과정을 인내로 이겨냈을 때 우리는 비로소 온전하게 거듭나 천국 소망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잇님들도 하나님안에서 인내하셔서 온전하게 거듭나시고 구원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명탐정 쭈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 음 나 누 기 2020.12.14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백성들이 천국 길에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기 위해서도 하나님의 대한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 끝까지 견디는 믿음 곧 인내입니다.

  2. 사탕별 2020.12.14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내를 하면 구원을 얻는다고 말씀하시니 쉬운 듯 보이지만 다르게 해석하면 인내하는 일이 어렵다는 말씀이기도 한 것 같아요. 그래도 끝까지 인내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구원으로 달려가야겠어요. 화이팅!!

  3. 화이트초코렛 2020.12.14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자기가 아무리 아름답게 빚어지고 멋진 무늬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뜨거운 가마에서 구워지는 과정을 견디지 못하면 결국 완전한 도자기가 되지 못하듯 믿음 안에서도 끝까지 견디는 자라야 그 믿음이 결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 명탐정 쭈야 2020.12.14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완성품으로 거듭나기 위한 필수 과정이 시련과 핍박 이죠...
      이때 필요한 덕목이 바로 인내이구요.
      인내가 없다면 완성품으로 거듭날 수 없답니다

  4. 물수제비 2020.12.14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까지 견디라고 끊임없이 응원하시고 계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형제가 형제를 부모가 자식을 죽음에 내어주는 일이 있다 할지라도 이 하나님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라 하셨습니다.
    당신을 떠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며 오직 멸망만이 기다리고 있다 말씀주셨습니다.
    끝까지 견뎌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겠습니다.

    • 명탐정 쭈야 2020.12.14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국을 거저 주셨지만 끝까지 붙잡아 천국에 나아가는 것은 우리가 해야할 사명이랍니다.
      인내로 승리해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복 받은자 되어요

  5. 힘내새우~~♡ 2020.12.14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내라는 덕목!! 구원받을 하늘 자녀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최고의 덕목이죠~~인내와 함께할 하나님의 계명은 아주 어려움으로 지키기 힘든 상황이 반드시 도래하기때문에 이렇게 말씀주신것인만큼 하나님의계명도 온전히 인내는 끝까지!!! 부디 인내 잘하고 이겨내어 하늘나라가서 인내상 꼭 받아요~^^

  6. 햅번♡ 2020.12.16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내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꼭 필요한 덕목입니다.
    하나님의 규례를 끝까지 지켜려는 인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지키려는 인내.. 인내가 쉬운 것이었다면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해 두시지 않으셨겠죠? 그럼에도 인내로 끝까지 믿음의 승리를 이룰 수 있음은 엘로힘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7. 햅번♡ 2020.12.16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내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꼭 필요한 덕목입니다.
    하나님의 규례를 끝까지 지켜려는 인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지키려는 인내.. 인내가 쉬운 것이었다면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해 두시지 않으셨겠죠? 그럼에도 인내로 끝까지 믿음의 승리를 이룰 수 있음은 엘로힘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8. 햅번♡ 2020.12.16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내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꼭 필요한 덕목입니다.
    하나님의 규례를 끝까지 지켜려는 인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지키려는 인내.. 인내가 쉬운 것이었다면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해 두시지 않으셨겠죠? 그럼에도 인내로 끝까지 믿음의 승리를 이룰 수 있음은 엘로힘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2020. 12. 6. 23:19

벌써 12월 이제 달력이 한장 남았어요.

 

 

 

이 달력이 지나가면 새해가 밝아오고 그럼 또 한살을 먹게 되네요

 

 

 

2020년 새해를 맞이한것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12월이라니.... 세월은 정말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내일은 대설이라네요....

 

 

일기예보에 눈이 날린다고 하니까.... 추위 조심하세요^^

 

 

 

그래서 오늘은 쭈야와 함께 2020년이 지나가기 전에 교회에서 12월만 되면 떠들석하다는 크리스마스에 대해 알아볼까 해요.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로 알고 있어요.

 

 

 

그럼 교회사책에는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요?

 

 

 

어떻게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이 되었나요?

 

 

리아온사 편, 교회사 핸드북, 송광택 역, 생명의 말씀사, 1991, 131쪽

기독교와 이교적 관습

 

기도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르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12월17~21일 사이의 겨울축제 때에는 흥겹게 놀고 선물을 교화하고 추에 성탄절 축제의 전형적인 것이 된 촛불을 켰다.

 

태양 숭배의 영향으로 태양제의 날(태양의 탄생일)인 12월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로 정해진 것이라고 하였어요.

 

 

즉 교회가 태양신교의 관습을 받아들인것이에요.

 

 

 

 

그럼 이책에만 이런 내용이 기록된것일까요?

 

 

아닙니다. 또다른 교회사 책에도 크리스마스가 12월에 있었던 로마인들의 풍습에서 기원되었다고 해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에서 비롯된것이 아니라고 하였어요.

 

 

 

 

교회사 책들도 12월25일이 실제 예수님의 탄생일과 전혀 관계가 없는 태양신의 탄생이었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12월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전파하며 지키고 있으니 아이러니한 사건이 아닐수 없어요.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랜관습이니까 또 다른사람이 다 지키니까 12월25일이 태양신의 탄생인줄 알고도 그냥 지켜야 할까요?

 

 

 

 

그럴수 없어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규례를 행하지 않고 이방인의 규례를 행하는 자들에게 멸망의 형벌을 내리겠다고 하였어요.

 

 

 

 

겔11:8~12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칼을 두려워 하니 내가 칼로 너희에게 임하게 하고 너희를 그 성읍 가운데서 끌어내어 타국인의 손을 붙여 너희레게 벌을 내리리니 너희가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이는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에게 하신 말씀이에요.

 

 

 

 

당시 유다백성은 하나님을 아예 믿지 않는 사람들이 아니라 스스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하는 자들이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타국인에 의해 멸망당할 것이라하였어요.

 

 

 

그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규례를 버리고 다른신을 섬기는 이방인의 규례를 지켰기 때문이라고 하였어요.

 

 

 

 

그렇다면 우리는 태양신의 탄생일에서 비롯된 크리스마스를 지켜야 할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얻고자 한다면 하나님의절기가 아니라 가라지 절기인 크리스마스를 배격해야만 해요.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생명수 진리인 새언약만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한답니다~~

 

Posted by 명탐정 쭈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햅번♡ 2020.12.07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로 이 한달 사단은 얼마나 세상을 미혹할까요... 알고 보면 사단의 미혹을 간파하는 것도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닌데.. 속아서 크리스마스를 기억하고 기념하는 많은 사람들이 안타깝습니다.

  2. 물수제비 2020.12.07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되지 못한 자는 짐승에게 숭배한다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교회에 다니지 않아도 영업집엔 너나할것없이 트리며 뭐며....

  3. 맘둥이 2020.12.09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간 구약의 역사속에 멸망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하며 우상숭배에 빠져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너무도 닮아 있네요...

2020. 11. 16. 22:11

잇님들 지난시간에 쭈야와 함께 생명을 살리는 물/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생명수의 진리가 무엇인지 알아 보기로 했자나요^^

 

 

 

그래서 오늘은 쭈야와 함께 2000년전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알려주신 생명의 진리에 대해 알아 볼까합니다~~

 

 

 

먼저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가라지와 알곡에 대한 비유를 살펴볼텐데요.

마13:24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떼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주인의 농사를 훼방하기 위해 원수가 무엇을 뿌렸습니까? 가라지 입니다.

 

 

가라지란?

국어사전 밭에 난 강아지풀 이라고 정의 되어 있답니다.

 

 

 

가라지는 곡식과 겉모습이 매우 비슷한 잡초라서 곡식 가운데서 가라지만 구별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이 점 때문에 비유 속의 주인은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고 한 것입니다.

 

 

 

만일 가라지를 뽑지 않고 그대로 곡식과 함께 자라게 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밭은 오래가지 않아서 온통 번식력이 강한 가라지의 밭이 되고 말 것입니다.

 

 

 

그리고 이 비유에서 밭의 주인은 추수 때가 되면 가라지를 거두어 불사른다고 하였습니다. 이 비유에서 가라지는 무엇을 뜻 할까요? 여기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친히 해석해 주신 내용을 봅시다.

 

 

마13:36~42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가라지를 불사르게 내어준다고 하신 것을 해석하면 불법자를 풀무에 던져 넣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가라지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가라지의 비유는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에 원수 마귀에 의해 불법이 뿌려져 온세상에 가득하게 될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가라지는 아무리 번성해도 농부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결코 천국에 들어오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마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 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르믕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도 겉으로는 주의 이름으로 선지라 노릇하며 귀신을 쫒아내며 많은 권능을 행하므로 정말 하나님의 백성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겉모습이 비슷해도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는 가라지가 곳간에 들어가지 못하고 풀무불에 던져지는 것과 같습니다.

 

 

이 예언대로 오늘날 하나님의 법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교회가 바로 가라지 교회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들이 구원받으려면 불법의 씨가 뿌려지기 이전의 신앙으로 돌아가서 예수님과 사도들이 행한 초대교회의 신앙을 고수해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엡2: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둥이 돌이 되셨느니라"

 

우리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닦아놓은 터 위에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께 직접 듣고 배운 사도들의 가르침대로 행한 사도시대의 진리가 완전한 진리이며 생명수의 진리 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시대에는 어떤 진리가 존재하고 있었을까요?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께서는 살수 있는 생명의 규례로 안식일을 지키시며 본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가르침대로 사도들 역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행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안식일은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의 순수한 진리로써 하나님께서 생명수의 진리로 허락 하셨습니다. 이후 사도시대 이후 덧 뿌려진 불법은 바로 일요일 예배입니다.

 

마26: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26:26~28 "저희가 먹을 떼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러한 예수님의 본을 따라 초대교회는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교회를 제외하곤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없습니다.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이 폐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월절은 우리에게 생명수의 진리로 허락하신 귀한 절기 입니다.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 초대교회에서 지키던 생명수의 진리는 또 무엇이 있을까요?

 

고전11:1~6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자 되라 .....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예배드릴 떼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남자는 쓰지 말라는 초대교회의 진리 또한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생명수의 진리입니다.

 

행2:1~4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이와 같이 가라지가 덧뿌려지기 이전에 초대교회 성도들은 오순절을 지켰습니다. 그리고 초막절도 지켰다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요7:2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요7:37~39 "명절 긑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맏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이와 같이 안식일, 유월절, 수건규례, 오순절, 초막절등은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진리 즉 생명수의 진리 입니다.

 

 

 

오늘날 겉모양은 웅장하고 화려하나 내적으로 불법을 행하는 교회는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교회는 예수님께서 원하는 교회가 아닌 가라지의 교회입니다.

 

 

 

우리의 믿음의 목적이 영혼의 구원이라면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생명수의 진리를 지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시대 엘로힘 하나님께서 허락 하시는 생명수의 진리는 바로 초대교회 세워주신 알곡의 진리 입니다.

 

 

 

그러기에 안식일, 유월절,수건규례등 2천년전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세워주신 생명의 진리를 하나도 빠뜨림 없이 지켜 행해야 겠습니다.

 

Posted by 명탐정 쭈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깜냥 ★ 2020.11.16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마지막시대에 불법으로 가득하게 될것을 미리 우리들에게 성경을 통해 알려주시고 진리로 달려올수 있게끔 성경의 예언을 알려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엘리시아7 2020.11.16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진리교회와 거짓교회를 구별할수 있는 길은 성경대로 행하므로 알수 있어요..

  3. 사탕별 2020.11.16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진리가 천국갈 수 있는 알곡인데 오늘날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등은 모두 예수님 이후에 2~3세기가 지난 이후에 생겨난 것으로 분명 가라지입니다.
    초대교회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는 알곡교회네요~

  4. 물수제비 2020.11.16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와 강아지풀, 벼와 피...
    구별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강아지풀과 피는 가꾸지 않아도 엄청 잘 번지고 금새 풀밭을 만들어버립니다.
    불법이 가득찬 세상에서 진리를 찾는 것이 이와같지 않나 생각합니다.
    참 곡식을 찾듯 진리를 찾는 맘이 필요합니다.

  5. 화이트초코렛 2020.11.16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의 진리를 그대로 계승한 정통 교회입니다. 만약, 2천년 전 사도들이 다시 살아돌아온다면 자신들이 지킨 바 없었던 일요일 예배를 드리는 교회로는 결코 가지 않을 것입니다.

    • 명탐정 쭈야 2020.11.16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천년전 생명수의 진리를 그대로 계승하고 있는곳은 종교개혁을 주도하고 있는 우리 하나님의교회 뿐이랍니다.
      초대교회의 진리를 되 찾아주신 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곳이니까요.

  6. 마 음 나 누 기 2020.11.16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라지와 알곡 교회를 구별 할 수 있는것은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이 마지막시대 초대교회 진리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알곡교회이라는 말씀이지요~
    `

    • 명탐정 쭈야 2020.11.16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라지가 아무리 왕성해도 그 결국은 풀무라고 예수님께서 친히 알려주셨답니다.
      빈약해 보인다 해도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것은 참진리, 알곡진리, 생명의 진리랍니다.

  7. 힘내새우~~♡ 2020.11.16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법을 행하는 가라지교회는 추수주인되신 하나님께서 원하는 교회가 아닙니다.
    작고 약해보이고 들어가는 자가 많지 않은 좁은문이라도 하나님의 법대로 행하는
    알곡 교회에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법인 안식일, 유월절, 여성도의 머리수건,
    오순절, 초막절등이 불법인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의 구원받을 순수한 진리이자
    구원의 진리입니다. 부디 하나님의 법대로 행하는 알곡교회인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제대로 된 하나님의 법지켜 천국들어가요~~♥

    • 명탐정 쭈야 2020.11.16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곡과 가라지 얼핏보면 너무나 비슷하지만 그 결과는 천국과 지옥입니다.
      세상에 너무 왕성하게 가라지 교리가 있다할지라도 결코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는 곳이랍니다.

  8. 맘둥이 2020.11.17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라지가 아무리 번성해도 농부는 결코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수고만 끼칠 뿐이지요. 온 통 가라지 밭이 되어 버린 현실의 교회에서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진리교회, 알곡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9. 꼬망00 2020.11.17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작고 약해 보여도 농부가 바라는 것은 알곡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되 하나님의 뜻이 아닌 불법을 행한다면 알곡과 닮은 가라지가 되고 맙니다.
    가라지는 결코 천국 곳간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기는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10. 햅번♡ 2020.11.18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부이신 하나님께서 가장 바라시는 것은 알곡된 참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 자녀들이죠.
    하나님의 계명이 알곡으로 여물게 하는 양분이니 꼭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천국을 소망할 수 있습니다~

  11. 맘둥이 2020.12.04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수의 강이 온 세계에 창일 하건만 받지 못하고 못먹을 바다의 물을 마시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어머니께서 풍성히 허락해 주시는 생명수를 받으세요.

2020. 11. 2. 20:30

잇님들 이제는 11월달~~ 진정한 연말이 다가와서 그런가요..

 

 

 

요즘 TV를 틀면 여기저기 많은 곳에서 후원금 모금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그중에 쭈야는 눈이 가는 광고가 있더라구요.

 

 

 

아프리카에 물부족국가 이야기인데 왕복 수시간을 걸어 구하는 더러운물... 이물을 아이에게 먹이면 아이가 아플지 알지만 이물마저 먹이지 않으면 안되기에 어쩔수 없이 아플걸 알면서도  더러운 물을 먹인다.

매일 1400명이나 되는 사람이 더러운물로 인해 죽는다고 한다.

(출처: 구글 오마이뉴스)

 

 

엄마의 마음으로 더러운물... 먹이면 이물때문에 아이가 아프겠지만 먹일 물이 없어 먹일 수 밖에 없는 더러운물...

물=>먹지못하면 죽게되고

더러운물=>먹으면 아프게 되고 결국 죽게되고...

그래서 깨끗한 물을 만들기위해 후원금을 받는 광고였습니다.

 

 

 

이 후원 광고를 보고있자니 우리 영혼도 이와 다를 봐 없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생명수=>먹지 않으면 우리 영혼도 죽게 됩니다.

더러운물=>먹으면 우리영혼도 아프게 되고 결국 죽게 됩니다.

우리영혼의 구원을 위해선 어떤물을 먹어야 할까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 영혼의 생명을 살리는물 생명수를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마지막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누구일까요?

 

 

 

성령은 성삼위일체로 볼 때 하늘 아버지 를 가리킵니다.

 

그렇다면 성령 하나님과 더불어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된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서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가 신부 즉 어린양의 아내를 보인다 하시며 예루살렘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는 신부는 바로 하늘 예루살렘인것입니다.

 

 

그럼 하늘 예루살렘과 우리는 어떤 관계일까요?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실 신부는 우리의 하늘 어머니 이십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깨끗한 생명수를 주실 우리 영혼의 생명을 살릴 생명수를 주실 성령은 하늘아버지이시요, 신부는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즉 마지막 시대에는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과 더블어 하늘 어머니께서 등장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것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물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바로 우리 영의 아버지이시고 우리 영의 어머니이십니다.

 

 

 

그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가 흘러내는 곳마다 무슨일이 생길까요?

 

 

 

겔47:8~9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방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소성함을 얻을 지니라 이 강물이 이르는 곳 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가 흘러내리는곳마다 바다가 소성함을 입고 모든 생물이 살게 됩니다.

 

 

 

어머니의 생명수는 죽어 있는 전 세계를 살릴 수 있는 놀라운 권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생명수의 강가에는 달마다 실과를 맺고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는 나무가 있습니다.

 

 

 

겔47:12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뜮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니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생명수로 자라난 그 잎사귀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를 치료하여 생명을 줄 수 있는 약효가 있는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가 주시는 생명수.... 먹기만 하면 우리 영혼의 소성함을 받는 큰 축복이 있는 생명의 물 입니다.

 

 

 

그렇다면 먹으면 살 수 있는 생명수의 진리는 과연 무엇일까요?

 

 

 

다음시간에는 지키기만 하면 살수 있는 생명수의 진리와 지켜면 지킬수로 우리영혼이 병들어가는 더러운물과 같은 진리는 무엇인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 드려요^^

 

 

 

Posted by 명탐정 쭈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물수제비 2020.11.02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 있는 자들은 생명수라는 말 자체만으로도 깨달음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인데요.
    성경은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 하시고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심을 알리고 있는데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있지요.
    오염된 물이 너무나 많다보니....
    더욱 열심내서 생명수를 전해야하겠습니다.

    • 명탐정 쭈야 2020.11.02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염되어 먹으면 먹을수록 아픈 물이 아니라 먹으면 먹을수록 영혼의 갈증을 해소하고 영혼이 소성하는 생명수의 진리 몰라서 못 먹는자 없게 열심히 전합시다~~

  2. 마 음 나 누 기 2020.11.02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에게 물이 없이는 살 수 없듯이 영의 생명도 영적 생명수가 없이는 우리 영혼이 살 수 없습니다.
    생명수를 허락해 주시는 예루살렘 어머니를 만난 우리는 정말 복 받은 사람입니다~

    • 명탐정 쭈야 2020.11.02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이라고 다 똑같은 물이 아니랍니다 먹고 살 수 있는 물을 먹어야 하는 것이랍니다... 우리영혼의 생명을 살려주시는 생명수를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생명수 받는자 영혼의 소성함을 받는답니다

  3. 사탕별 2020.11.02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 생명의 근원이라 하는데 이 땅도 물이 없으면 더 이상 생명체가 살아갈 수 없듯이 우리의 영혼도 영적 생명수가 없다면 살 수 없다고 하니 생명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지요.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꼭 만나서 생명수를 받고 영혼이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겠어요.

    • 명탐정 쭈야 2020.11.02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위해서 성령과 신부께서 친히 하늘에서 멀고먼 이땅까지 오셔서 생명수를 주셨습니다.
      엘로힘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 받아 생명을 이어받아요~~

  4. 화이트초코렛 2020.11.02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사람들은 신앙이라는 것이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취미나 지침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우리는 교회에서 구원자를 만나 생명수를 받지 못하면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아무 물이나 마신다고 육체의 생명이 보전되는것이 아니듯 신앙 또한 성경 말씀대로 하는 구원의 진리가 있는 곳이라야 영혼의 생명이 보전되는 것입니다.

    • 명탐정 쭈야 2020.11.02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의 영혼을 살릴 물인지 우리의 영혼을 병들게 할 물인지 잘 살피고 먹어야 한답니다.
      오직 영혼을 소성시키는 생명수는 성령과 신부에게서 나오는 물 뿐이랍니다.

  5. 힘내새우~~♡ 2020.11.02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시기만 하면 영원히 목마르지않을 생명수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야만 구할수 있습니다. 생명을 살릴수 있는 특효약의 근원은 어머니하나님께로부터 시작입니다. 내 영혼이 갈급함없이 늘 소성함 입을수있는 생명수는 오직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야만 가능함을 잊지마세요!!

  6. 분홍꽃구름 2020.11.02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이 마를 때 그저 물을 바라만 보고 있어서는 갈증이 해소되지 않죠. 물을 찾아 마셔야 갈증이 해소됩니다.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 성경을 통해 알았다면 어머니께 나아가 생명수를 받아야하겠습니다.

  7. 하늘나는굿맨 2020.11.02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께로 나아가는 게 맞는데...과연 생명수의 진리가 무엇인지 기대 됩니다.

  8. 어서와요 2020.11.03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어머니의 주시는 모든 말씀이 전해지는 전 세계곳곳마다 인류가 소성함을 입어 샘명을 얻고 있습니다..이 모든 일들을 우리 눈앞에 펼쳐가시는 하늘어머니는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9. 박스박 2020.11.03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주시는 생명수로 소성함을 입고 구원에 이르게되니 어머니 그사랑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10. luree 2020.11.03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 부족해서 아이를 아프게 만들 줄 알면서도 엄마가 그 물을 아이에게 먹인다고 하니 정말 안타깝더라구요ㅠ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일텐데 생명수의 근원되신 어머니하나님을 만나 영혼을 살리는 생명수를 넘치도록 받고 있으니 이것이 도대체 왠 은혜인지요..

  11. 햅번♡ 2020.11.04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영혼이 살 수 있고 우리 영혼을 살릴 수 있는 물은 오직 하나님만이 허락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수가 없어 죽어지는 영혼이 없도록 부지런히 살피시고 생명수를 주시려 애쓰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늘 감동하게 됩니다. ^^
    (쭈야님~ 댓글 남기는 공간에 글자가 넘 작아서요 ㅜ.ㅜ 힘들어요~ 공간을 넓혀 주시면 안될까요? ^^)

  12. 맘둥이 2020.11.07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수를 주시는 유일한 분은 하나님의 교회에 계신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성경의 모든 증거를 받으신 이 시대 진정 구원자로 임하신 하늘 어머니께로 나아오세요

  13. 몽실이동생 2020.11.13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거나 마시면 살수 있을지 아님 반대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는자는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꼭 받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14. 몽실이동생 2020.11.13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거나 마시면 살수 있을지 아님 반대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는자는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꼭 받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2020. 10. 5. 21:42

잇님들 이제 정말 가을인가봐요??

 

 

 

오늘은 날이 싸늘한게 옷을 가볍게 입었더니 손, 발이 시려요...

 

 

 

이럴때일수록!!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쭈야와 함께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초막절에 대해 알아 볼까해요?

 

 

 

하나님의 교회는 년간절기로 7개의 큰 절기를 지키고 있어요^^

 

 

 

 

그중에 초막적은 7번째 절기로 한해 마지막으로 지키는 아주 뜻 깊은 절기 이기도 하죠^^

 

 

 

그럼 초막절은 과연 어떤날? 일까요?

 

 

 

먼저...초막절은 추수절의 끝 절기며 일년 중 마지막 절기로 성력7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지킵니다.

 

 


1.초막절의 유래...

 

모세가 두번째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오던 날부터 모든 백성들에게 언약의 말씀과 성막 지을 문제를 다 설명한 후에 그 달 15일 부터 7일간 성막 지을 재료인 금, 은, 포목, 목재 등을 자원하는 사람들이 넘치도록 풍성하게 드려 성막을 짓게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이 성막 지을 재료를 제조하여 바친 그 7일간을 기념하고 이스라엘 백성들로 대대로 기억하게 하시려고 초막절을 정하여 지키게 하였습니다.

 


 

2.초막절의 의식(지키는 방법)

이스라엘 백성들은 초막절을 지킬 때마다 장막 짓는 형식을 행하여 초막을 짓기도 하고 종려나무나 화석류 나무나 산버드나무를 취하여 성전 마당에나 집 위에 깔고, 덮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일주일간 거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 했습니다.

빈곤한 가정은 서로 도와주기도 하며 절기를 거룩하게 지켰습니다.

 


 

3.초막절의 예언 성취

성경에는 사람을 나무로 표상하기도 하고, 거룩한 성도들을 성전 재료로 표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와같이 풀이나 나무로 얼기설기 엮어서 초막을 만들어 놓고 그 곳에서 칠일간 거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던 의식이나, 모세를 통하여 일주일 동안 성전 재료를 풍성히 모음으로써 거룩한 성막을 완성시켰던 지난 날의 역사는 나무로 표상되고 성전 재료로 표상된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이게 됨으로써 완성되어질 지상 복음사업에 대한 예언입니다.

우리는 이 절기에 전도대회를 열어, 성막 재료를 모음과 같이 성전 재료인 성도들을 모음으로써 예수 강림운동의 기초를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4.초막절의 약속

 

초막절은 하늘 예루살렘 성전의 재료를 모으기 위해서 하나님의 능력인 성령을 허락받는 기쁨의 날입니다. 스가랴 선지자는 이러한 사실들을 다음과 같이 예언 하였는데요.

 

 

슥14:16~19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이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본문 내용 속에는 초막절을 지키러 오지 아니하는자 비(성령)을 내리지 않겠다고 분명히 예언하였습니다.

 

그리고 초막절을 지키러 오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릴 것이며, 그들은 벌을 받게 된다고 일러주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초막절을 지키는 백성들에게 내려주기로 약속하셨다고 예수님께서도 설명해 주셨습니다.

 

 

요7:37~39 "명절(초막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는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스가랴 선지자는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않겠다고 설명하셨고 예수님은 초막절을 지킹으로써 성령을 받는 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두 내용의 마씀을 비교해 보면 스가랴서에 나타난 초막절에 내리는 비는 곧 초막절에 허락하실 성령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이제 얼마후면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초막절전도대회 끝날... 올해는 10월 9일 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신다는 초막절 대성회 끝날!! ...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성령축복 모두다 받는 우리 잇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명탐정 쭈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화이트초코렛 2020.10.05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초막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약속해주신 성령을 받을 수 없습니다.

  2. 사탕별 2020.10.05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막절을 지키지 아니하면 성령을 주시지 않는다고 했으니 초막절 잘 지켜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듬뿍 받아야겠어요.

  3. 마 음 나 누 기 2020.10.05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전재료를 모으는 절기 곧 영적 하나님의 자녀들을 불러 모으는 절기 입니다.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늦은비 성령 충만히 받는 우리가 되어요~

  4. 물수제비 2020.10.05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막절을 성일로 삼아 지키라 명하시고 7일동안 초막에서 즐거이 지내고 대회 마지막 날도 성일로 지키라 하심으로 초막절이 완성되었죠.
    초막절에 주시는 늦은 비 성령을 충만히 받고 그 성령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는 초막절 전도대회와 대회끝날로 지킵니다.
    오직 즐겁고 기쁘게 하나님께 영광 찬양 올립니다.

    • 명탐정 쭈야 2020.10.05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막절은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이 즐거이 지내는 절기이지요!!
      초막절을 지키므로 하나님의 늦은비 성령을 풍성히 받으니 이어이 기쁘지 않겠어요~~

  5. 힘내새우~~♡ 2020.10.05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날이 멀지 않았죠~~가슴이 뛰네요. 늦은비 성령 충만히 받는 초막절!! 그리고 대회 끝날!! 지금도 한창이고 천국가는 날까지도 한창일 전도축제...기쁨의 잔치 세상에 있는 알곡들을 불러모으는 생명의 잔치!!! 하나님의교회는 초막절시대에 살고있기에 연일 축제중입니다. 전도축제!! 아자아자~~^^

  6. 맘둥이 2020.10.07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모레면 대회끝날이네요~~성령 충만히 받아서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마음이 되고 싶어요~~

  7. 몽실이동생 2020.10.12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절기는 연휴 기간이어서 직장인들도 온전하게 다 지킬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절기를 지키고 이제 남은 4분기 시간도 힘차게 달려 봅시다^^

2020. 9. 21. 21:38

잇님들 이젠 아침 저녁으로 차가운 바람과 낮엔 뜨거운 햇님!! 만연한 가을인것 같아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쭈야와 함께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자들의 변명을 하나 살펴 볼까 해요!!

 

 

잇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쭈야가 다니는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성경의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린답니다.

 

 

그런데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지 않는 일부 교인들이 "세상에는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교인들은 숫자가 많은데, 안식일(토요일) 지키는 교인들은 숫자가 적다. 사람들이 많이가는 교회가 진리가 있는 곳이 아니겠느냐? 그러니 일요일 얘배를 지키는 것이 옳다." 라고 말을 합니다 그럼 이와 같은 주장으로 일요일 예배드리는것이 합당화 될 수 있을까요?

 

 


1.교인 수가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사람의 숫자가 많고 적음에 구원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는 가르침을 주심니다.

 

 

삼상14:6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또한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는 넓은 문이 아니라, 찾는 이가 적은 좁은 문 으로 들어가라고 하셨습니다.

 

 

마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이가 적음이니라"

 

이 말씀대로 본다며 오히려 교인 수가 적은 곳이 진리 교회라고 할 수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교인들의 수가 많다고 하여 그 교회가 진리 교회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2.구원은 진리를 행함으로 받는것입니다.

 

 

구원은 교인 수가 많고 적음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진리대로 행하느냐, 진리대로 행하지 아니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살후2:13"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그러므로 단지 일요일 예배를 지키느 교인들이 많기 때문에 일요일에 얘배하는 것이 옳고, 그곳이 진리 교회라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안식일은 일곱째날 토요일입니다.

 

 

 

이날은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일로 허락하신 날이기에 천지창조가 다시 일어나지 않는한 바뀔수 없는 날 입니다.

 

 

 

그렇기에 일요일 예배를 드리는 자들의 어떠한 변명이 있다 할 지라도 안식일(토요일)예배가 일요일 예배로 바뀔 수 없습니다.

 

 

 

안식일 예배를 거룩히 지키시어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영원한 안식의 축복을 가득 받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명탐정 쭈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물수제비 2020.09.21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인의 수, 교회의 규모와 크기, 유명인사가 다니는 교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함이 있는 교회...
    안식일을 지키라, 내가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다 이루었노라(상번제 기도 시간까지) 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성경의 가르침대로 지키는 교회, 안식일 지키고 유월절 지키고 상번제 지켜야 합니다.

  2. 사탕별 2020.09.21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은 사람이 많고 적음에 달린 것이 아니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구원이 있어요.
    유명인이나 교인수, 교회 크기 등으로 구원을 맡길 것이 아니라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떤 말씀을 통해 구원을 허락하시는지 살펴보고 행하는 자녀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 명탐정 쭈야 2020.09.21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하셨나봅니다.
      많은 이가 간다고 해서 그 곳이 구원이 있는것이 아니라 성경에 있는지, 구원자가 있는지가 더 중요한 것이니까요.

  3. 마 음 나 누 기 2020.09.21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히 교인 수가 많은 교회가 참일것이라 생각한다면 착각에 빠진 사람들입니다.
    진리는 교인수가 많고 적음이 아니라 진리대로 행하는 교회냐 아니냐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요일날 예배를 많이 드린다고 하더라도 성경의 진리는 안식일 토요일예배 입니다.

    • 명탐정 쭈야 2020.09.21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짝퉁이 아무리 많아도 찐을 이기지 못하는것 처럼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다른 예배를 아무리 많은 사람이 드린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안식일 예배를 드리는 소수를 이길순 없답니다.

  4. 힘내새우~~♡ 2020.09.21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회의 크고작음, 교인수의 많고 적음은 구원의 척도가 되지않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하신 하나님께서 생명으로 들어가는 문은 좁고 협착하다하셨으니 그런것으론 구원받을수 없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오직 진리를 행함으로 이루어질뿐입니다. 안식일도 유월절도 지키면 구원은 확실합니다.

    • 명탐정 쭈야 2020.09.21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님께서 구원의 길을 성경에 자세히 기록해 두셨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간다고 그 길이 구원의 길이 아니랍니다. 성경을 자세히 연구하고 상고하다보면 결국 찾을 수 있답니다.

  5. 화이트초코렛 2020.09.21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을 받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해야 합니다. 단순히 믿기만 한다고 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행위가 있어야 합니다.

  6. 골드스타00 2020.09.22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많이 믿는다고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 적은수라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천국에 갑니다!!

  7. 맘둥이 2020.09.22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 예배는 사람의 계명이고 불법일 뿐입니다. 불법을 행하면 언젠가는 걸려서 벌을 받게 되듯이 하나님께서 길이 참아주셔도 때가 이르면 그 행한 불법으로 인해 피할 수 없는 심판을 받게 됩니다.

  8. 몽실이동생 2020.10.12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회를 찾는다면 2000년 전부터 사도들이 다녔던 하나님의 교회나 제일 이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안식일을 지킨 사도들처럼 오늘날 우리 시대에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2020. 9. 7. 22:05

잇님들 오늘은 쭈야와 함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알아 볼 까 합니다.

 

 

 

성경은 이 세상이 흑암의 권세아래서 고통과 죄악 중에 있다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기쁨과 즐거움과 영생의 축복이 있는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 주셨습니다. 사랑의 아들의 나라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구원자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나라에는 왕이 있고 왕의 통치를 받는 백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왕이 백성을 다스리기 위한 법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왕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법으로 다스리시며 그 통치를 받는 백성들에게 생명을 주십니다.

 

 

 

마지막 때에는 하나님께서 친히 흑암의 권세 아래 신음하는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러 오시기로 예언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 오실 하나님을 알고 그의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아무나 이런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는 자격에 대해 알려 주셨습니다.

 

 

마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 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아루리 열심히 하나님을 믿어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법을 준수하는 사람들만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는 너무나 당연한 가르침입니다. 왕이 선포하신 법을 따르는 자가 그의 백성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이며 그 나라의 왕은 하나님이십니다. 천국에 가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그 나라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법을 존중히 여기는 것은 기본중에 기본인것입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법을 세우시고 통치하시는 곳이 어디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33:20~22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하나님 나라의 왕이신 하나님께서는 시온의 왕이시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온에서 율법을 세우시고 우리를 구원하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시온에서 세우신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는 바로 시온입니다.

 

 

 

그렇다면 시온에서 세우실 율법이 무엇인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히8:7~10 "저 첫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찌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집으로 새언약을 세우리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ㅇ르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언약 안에 머물러 잇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으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엑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이 말씀은 옛언약과 새 언약의 관계에 대하여 알려주시는 말씀인데 그중에 "나는 저희에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고 하셨는데 어떤이들에게 하신 말씀일까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이 마음에 기록된 성도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시온에서 세우신 이 새언약의 법으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키는 법은 바로 새언약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왕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백성이라면 마땅히 자기가 섬기는 자기 나라의 왕이 누구인지는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도 우리의 왕이신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가운데 지금 우리는 성령시대에 살고 있으므로, 오늘날 성령시대에 성령 하나님의 백성은 누구며 성령 하나님의 누구이신가에 맞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성부시대부터 살펴보면

 

사33:20~22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왕이셨습니다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을 구원자로 믿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이셨습니다.그렇다면 그 시대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어떤 법으로 통치하시기를 원하셨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렘31: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성부시대는 아직 새언약을 세우시기 전입니다. 그러나 성부시대의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때에도 새 언약을 세우기를 원하셨고, 새 언약 지키느 자들을 백성으로 삼기를 원하셨습니다. 이 예언은 성자시대에 이루어 졌습니다.

 

 

성자시대에 대해 살펴보면...

 

요18:36~37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빌리도가 가로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라"

 

 

성자시대에는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왕이 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어떤 법을 세워서 그들을 통치 하셨을까요?

 

 

눅22: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성자시대 왕이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새언약을 지키는 성도들을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히8:7~10 "저 첫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찌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집으로 새언약을 세우리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ㅇ르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언약 안에 머물러 잇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으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엑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새언약을 지키는 성도들이 바로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 하고 하였습니다.

 

 

 

성자시대에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새 언약의 법으로 통치하시고, 새언약을 지키는 성도들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시대인 성령시대에 대해서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나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이름 입니다. 이 예수님의 새이름이 성령시대의 왕이신 성령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성령시대에는 누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겠습니까? 새 이름을 구원자로 믿는 사람들입니다.

새이름으로 오시는 하나님께서는 어떤법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통치하실까요? 바로 새언약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유월절 새 언약은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다스리는 법이 폐지됨에 따라 그 법으로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하나님의 백성도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법인 새언약을 회복하여 하나님 나라를 다시 세우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나타나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히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법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왜 그리스도께서 두번째 나타나실까요? 이는 무너진 하나님의 나라를 다시 세우고 새언약을 다시 세워서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렇다면 이시대 누가 이예언에 따라 새 언약을 가지고 오셨을 까요?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성령시대엔 안상홍님께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인 우리의 왕이십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새 언약진리의 증표를 가지고 오신 우리의 구원자 이십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은 이시대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하나님 나라의 왕이시며 새언약으로 당신의 백성들을 구원으로 인도하시며 그 인도를 따르는 우리를 당신의 백성으로 삼아 주십니다.

 

 

 

하나님의 나라 시온에서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구원의 축복 다 받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명탐정 쭈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 음 나 누 기 2020.09.07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시민으로 살기 위해서도 대한민국 헌법을 지켜야 되듯이 하나님나라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위해서도 하나님의 새언약의 법도를 지켰을때 하나님의 백성으로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2. 물수제비 2020.09.07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와 왕과 백성과 법!!
    이 시대도 마찬가지죠? 대한민국인은 대한민국의 헌법을 지키며 대한민국의 수장인 대통령을 ...
    하나님께서 시온에서 하나님의 율법으로 당신의 백성을 양육하고 계심을 알려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3. 화이트초코렛 2020.09.07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 나라의 법을 모르고 하나님 나라에 갈 수 는 없겠지요. 새언약을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나라의 법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4. 사탕별 2020.09.07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의 백성으로 대한민국의 법을 지켜야 하는 것 처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도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법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

  5. 힘내새우~~♡ 2020.09.07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으로 우리를 데려가주시기위해 새언약 법을 세워주시고 천국갈수 있는 준비를 넉넉히 할수있도록 시간과 기회를 허락하신 천국의 왕되신 안상홍님...안상홍하나님께서는 천국가서 영원히 살 당신의 백성을 새언약 법으로 구별하시고 부르시고 계십니다. 부디 그 음성 외면치 마시고 반드시 안상홍님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새언약지키시고 하나님 백성으로 인정받으시길!!

    • 명탐정 쭈야 2020.09.07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시대 잃어버린 새언약 다시금 회복해주신 분 오직 우리 아버지 안상홍님뿐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는 새언약을 지키는 시온이랍니다

  6. 골드스타00 2020.09.08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나라의 왕이 있고 왕을 섬기는 백성이라는 왕의 법을 따르듯이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이라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법인 새언약을 지킵니다^^ 이 시대는 성령시대로 성령시대의 왕인 안상홍님을 믿고 새언약의 법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참 백성입니다.

  7. 몽실이동생 2020.09.08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만이 절기를 세워주실수 있고 하나님 백성만이 하나님의 절기를 알고 지킬수 있습니다^^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이세대에 안상홍님 오셔서 거짓된 진리속에 허우적대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참백성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절기를 지키게 되어 있습니다. 어서 하나님께로 나와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며 구원을 약속받기를 바랍니다.

  8. 깜냥 ★ 2020.09.08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대한민국의 법을 지키듯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법인 새언약을 지켜야 합니다~~

  9. 매죵! 2020.09.08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나라 시온에서 하나님의 법은 오직 하나님만이 세우십니다. 하나님의 법 새언약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다고 성경은 예언하였습니다. 새언약 진리를 회복하신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이십니다.

  10. 맘둥이 2020.09.09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언약 진리로 사랑의 하나님의 나라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신 우리의 구원자 안상홍님!!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은 이 시대 우리가 꼭 영접해야 할 구원자이시며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11. luree 2020.09.09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법을 준수하는 사람들만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습니다. 이는 너무나도 당연한 가르침이며 왕이 선포하신 법을 따르는 자가 그의 백성입니다. 천국에 들어가고 싶다면 새 언약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12. wow2020 2020.10.20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에게 즐겁고 행복한 미래를 보장하여 주시기 위해 성경을 허락하여 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이 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을 믿어 꼭 천국 입성하는 우리가 되요

  13. 맘둥이 2020.11.04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까지 오셔서 세워주신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모두 들어 오세요~~

2020. 8. 17. 22:02

장마가 끝나니 이젠 폭염으로 전국이 후꾼 달아오르는 하루였답니다.

 

 

잇님들 모두 불볕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한 여름 나세요^^

 

 

오늘은 쭈야와 함께 성령시대 그리스도는 무엇으로 알아보는지 사도시대 베드로의 행적을 통해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 보도록 해요^^

 

 

 

하나님을 알아보고 하나님을 영접 하는것은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라면 너무나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성령시대 하나님을 무엇을 통해 알아보아야 할까요?

 

 

 

2천년전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알아본 사도 베드로의 행적을 통해 우리는 성령시대 하나님을 무엇을 통해 알아보아야 구원에 이를수 있는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롬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로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2천년전 예수님께서 이땅에 육체를 입고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아들로 영접한 사람은 오직 베드로 한 사람뿐이었습니다.

 

 

 

마16:13~17"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요한, 더러는 엘리야,어떤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많은 이스라엘 사람들과 제자들도 예수님을 선지자정도로만 알고 있었지만 오직 시몬 베드로만이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결과 베드로는 예수님께로부터 천국열쇠 를 받게 되었답니다.

 

 

마16:18~19"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천국열쇠를 받은 베드로, 바로 예수님을 정확히 알아본 결과의 축복이었습니다.

 

 

그럼 베드로는 무엇을 통해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알 수 있었을까요?

 

 

이스라엘 민족들이 예수님께 당신을 믿을 표적을 보여달라 요구하였습니다.

 

 

요6:30~31 "저희가 묻되 그러면 우리로 보고 당신을 믿게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기록된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표적을 요구 하였을때 예수님께서는

 

 

요6:32~35"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것이 아니라 오직 내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으 주는 것이니라 저희가 가로되 주여 이 떡으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예수님께서는 표적을 구하는 그들에게 예수님 당신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생명의 떡이다 라고 할 때 이스라엘민족들은....

 

 

요6:52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요6:66"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예수님께서 표적을 구하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예수님 당신이 생명의 떡이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자 영생을 얻는다'라고 하였습니다.

 

 

그결과 이스라엘 민족들은 다 떠나가고 예수님의 12제자들만이 남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12제자들에게도 떠나가려냐고 물으셨습니다.

 

 

요6:67~68"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그때 시몬 베드로가 대답했습니다.'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시몬 베드로가 예수님으 그리스도로 영접 할 수 있었던것은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이적과 기사가 아닌 예수님께로 부터 나오는 영생의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임으 알아보고 깨닫게 된것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시대를 살과 있는 우리는 성령시대 하나님을 무엇으로 알아보아야 할까요? 이적과 기사를 통해 그리스도를 영접할수 있을까요? 아니면 많은 사람들이 가는 곳에 그리스도가 있을 까요?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도 2천년전 베드로처럼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했던것 처럼 이시대 영생의 말씀을 누가 주시는지를 알고 영접하므로 성령시대의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시대엔 누가 생명수 즉 영생의 말씀을 주실까요?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행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시대 생명수즉 영생의 말씀을 주시는 분은 오직 성령과 신부이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베드로처럼 성령과 신부를 이시대 구원을 주시는 구원자로 영접하여야 베드로 처럼 천국열쇠를 받을 수 있지 않을 까요?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셔서 베드로처럼 천국열쇠를 하나님께로부터 선물 받을 수 있는 우리 잇님들 다 되세요^^

 

 

Posted by 명탐정 쭈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화이트초코렛 2020.08.17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천년 전에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많은 기적을 보여주시긴 하셨습니다만, 그 기적만 바라보았던 사람들은 모두 그리스도를 끝까지 따르지 못했고 예수님의 말씀과 성경의 예언을 믿었던 그리스도인들은 끝까지 믿음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라 기적이 아닌 성경의 말씀, 진리를 찾는자들이 그리스도를 찾을 수 있습니다.

  2. 사탕별 2020.08.17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드로처럼 하나님을 올바르게 영접해야 하는데 마지막 시대의 구원자인 성령과 신부를 알고 영접한 사람들은 베드로와 같은 천국을 선물로 받겠지요 ^^

  3. 마 음 나 누 기 2020.08.17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자시대에는 예수님께서만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 주셨고 성령시대는 성령과신부께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이시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를 올립니다.

  4. 힘내새우~~♡ 2020.08.17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천년전 베드로가 사람되어 인성쓰고 오셨지만 예수님의 신성을 바로 알아본 베드로에게 천국열쇠를 허락하신만큼 이시대는 우리의 구원위해 사람되어 인성쓰고 오신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제대로 깨닫고 알아본 사람들이 천국열쇠를 허락받게 됩니다. 우리 모두 천국열쇠 받을 준비 다 되셨지요?

  5. 골드스타00 2020.08.18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베드로처럼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시인하여 천국 열쇠받게 되니 진정 감사합니다^^
    이 축복을 끝까지 잡아 꼭 천국에 가겠습니다^^

  6. 햅번♡ 2020.08.18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베드로처럼 천국열쇠 꼬옥 붙잡고 아버지 어머니 따릅니다. ^^
    물론 형제자매들과도 함께요~~

  7. ✅ 가지런히 2020.08.19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드로에게 허락하셨던 동일한 축복을 성령과 신부를 영접한 우리들에게 허락하여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 물수제비 2020.08.19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눈과 듣는 귀를 허락하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9. 몽실이동생 2020.08.24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시대에 인류에게 생명의 말씀을 허락해주시는 분은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외엔 생명의 말씀을 가르쳐 주시는 분는 없습니다. 우리는 생명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베드로 처럼 생명의 말씀에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10. 맘둥이 2020.10.11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이 땅까지 사람되어 임하시는 노고와 희생과 사랑에 그저 감사드리며 이 죄인을 불쌍히 여기시고 귀히 여기져서 영접해 주심에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