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9 22:30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하나님이 과연 존재하실까? 하고 고민하는 잇님들 많으시죠...!!

 

 

그리고 내가 다니는 교회에 하나님이 존재 하실까? 하고 고민하는 잇님들도 계시죠^^

 

 

오늘은 쭈야가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는지 알려 드리려고 해요^^

 

 

계1: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하나님은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오실분이라고 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은 어느시대이든지 존재하고 있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하나님은 어디에 계신걸까요?

 

 

우선 구약시대는 어디에 계셨는지....!!

 

 

시9/11 "너희는 시온에 거하신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행사를 백성 중에 선포할찌어다"

 

구약시대에 여호와 하나님께선 바로 시온에 거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신약시대에는 어디에 계실까요?

 

슥9:9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찌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찌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스가랴서 9장 9절은 2000년전 예수님께서 오실때의 모습을 예언해 놓았습니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나귀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였습니다.

 

마21:5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즉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때 나귀새끼를 타고 입성 하여 스가랴의 예언을 성취하였습니다.

 

그런데 네왕인 즉 예수님께서 어디에 임하신다고 하셨습니까 바로 시온에 임한다고 하였습니다.

 

 

신약시대 하나님께서도 바로 시온에 임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이시대엔 하나님이 어디에 계실까요?

 

 

롬11: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마지막시대 구원자가 바로 시온에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어느시대든 하나님께서 계시는곳은 바로 시온입니다.

 

시온은 바로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온은 어디일까요?

 

 

사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시온은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 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일까요!!

 

바로 주간절기인 안식일 연간절기인 유월절,무교절,초실절,칠칠절,나팔절,속죄일,초막등을 지키는 곳이 바로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시온인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절기를 지키는 시온은 어디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이시대 하나님은 어디에 거하시는것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교회에 거하신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혹 하나님께서 어디에 계시는지 확실하지 못한 잇님들이 계시다면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시온...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명탐정 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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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린다다 2019.09.19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곧있으면 성력에 따른 절기가 다가오네요:)
    성경말씀대로행함을 느낍니다~

  2. nabee 2019.09.19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계시는 곳은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군요~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절기 온전히 지키고 구원받으시길 바라요~

  3. 경운기리무진 2019.09.19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계시는 곳 바로 하나님의교회이지요 ^^
    이런 축복된 장소에 불러주신 엘로힘하나님께 늘 감사만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4. 춘기 2019.09.19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요? 라니 ㅎㅎㅎㅎ 그러네요~ 잘 생각해보지 않던 내용이였어요~ 성경에 시온이라고 나오다니 신기해요!

  5. luree 2019.09.22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영원히 계실 처소로 택하신 곳,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신 곳은 바로 시온 하나님의교회입니다^^

  6. happy full 2019.09.22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자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인 하나님의교회에 게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처소로 하나님의교회를 택하셨기 때문입니다.

2019.09.18 00:16

오늘도 스트레스로 마음이 힘든 잇님들 계시다면 잠언서로 마음을 다스려 보세요^^

 

 

오늘 쭈야와 함께 잠언서 11장을 상고해 보아요^^

 

 

1절: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공평한 추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2절: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3절:정직한 자의 성실은 자기를 인고하거니와 사특한 자의 패역은 자기를 망케 하느니라.

 

 

4절:재물은 진노하시는 날에 무익하나 의리는 죽음을 면케 하느니라.

 

 

5절:완전한 자는 그 의로 인하여 그 길이 곧게 되려니와 악한 자는 그 악을 인하여 넘어지리라.

 

 

6절:정직한 자는 그 의로 인하여 구원을 얻으려니와 사특한 자는 자기의 악에 잡히리라.

 

 

7절:악인은 죽을 때에 그 소망이 끊어지나니 불의의 소망이 없어지느니라.

 

 

8절:의인은 환난에서 구원을 얻고 악인은 와서 그를 대신하느니라.

 

 

9절:사특한 자는 입으로 그 이웃을 망하게 하여도 의인은 그 지식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느니라.

 

 

10절:의인은 형통하면 성읍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패망하면 기뻐 외치느니라.

 

 

11절: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원을 인하여 진흥하고 악한 자의 입을 인하여 무너지느니라.

 

 

12절:지혜 없는 자는 그 이웃을 멸시하나 명철한 자는 잠잠하느니라.

 

 

13절: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 마음이 신실한 자는 그런 것을 숨기느니라.

 

 

14절:도략이 없으면 백성이 망하여도 모사가 많으면 평안을 누리느니라.

 

 

15절:타인을 위하여 보증이 되는 자는 손해를 당하여도 보증이 되기를 싫어하는 자는 평안하니라.

 

 

16절:유덕한 여자는 존영을 얻고 근면한 남자는 재물을 얻느니라.

 

 

17절:인자한 자는 자기의 영혼을 이롭게하고 잔인한 자는 자기의 몸을 해롭게 하느니라.

 

 

18절:악인의 삯은 허무하되 의를 뿌린 자의 상은 확실하니라.

 

 

19절:의를 굳게 지키는 자는 생명에 이르고 악을 따르는 자는 사망에 이르느니라.

 

 

20절:마음이 패려한 자는 여호와의 미움을 받아도 행위가 온전한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21절:악인으 피차 손을 잡을찌라도 벌을 면치 못할 것이나 의인의 자손은 구원을 얻으리라.

 

 

22절: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아니하는 것은 마치 돼지코에 금고리 같으니라.

 

 

23절:의인의 소원은 오직 선하나 악인의 소망은 진노를 이루느니라.

 

 

24절: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25절: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윤택하여지리라.

 

 

26절:곡식을 내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에게 저주를 받을 것이나 파는자는 그 머리에 복이 임하리라.

 

 

27절:선을 간절히 구하는 자는 은총을 얻으려니와 악을 더듬어 찾는 자에게는 악이 임하리라.

 

 

28절:자기의 재물을 의지하는 자는 패망하려니와 의인은 푸른 잎사귀 같아서 번성하리라.

 

 

29절:자기 집을 해롭게 하는 자의 속은 바람이라 미련한 자는 마음이 지혜로운 자의 종이 되리라.

 

 

30절:의인의 열매는 생명나무라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얻느니라.

 

 

31절:보라 의인이라도 이 세상에서 보응을 받겠거든 하물며 악인과 죄인이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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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탐정 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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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9.09.22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인자하고 유덕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19.09.05 15:42

전국이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너무너무 시원하게 내리는 오후입니다.

 

 

이런 시원한 비를 보며.... 그동안 장마인데 장마 같지 않았던 지난 날들을 생각해봅니다.

 

 

잇님들 금방 재난 문자가 왔어요 비가 너무 많이 온다고 외출을 삼가 하라고 하네요.

 

 

비피해 없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쭈야가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고 있는 수건규례에 대해 성경은 어떤 가르침을 주고 있는지 간단하게 알려 드리려고 해요^^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수건규례에 대해 올바른 가르침을 행하고 있지 않아 개신교에서는 남자와 여자 모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예배를 드리고 천주교회에서는 대주교및 앞선남자들은 모자를쓰고 여자들도 미사포를 쓰고 예배를 드려 머리수건규례가 성경의 규례인지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선 수건규례에대해 어떠한 가르침을 주고 있을까요?

 

 

1.여자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는 것은 그리스도의 명령.

 

여자 성도들이 예배를 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쓰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이기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수건 문제 설명에 앞서 자신이 가르치는 내용이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임을 천명하였습니다.

 

고전11:1~5"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흰느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로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스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기도할 때 여자는 머리를 가리고 남자는 가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이 기도할 때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은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다고 하였는데 이는 여자가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한다는 것은 마치 머리를 밀어 버린 것같이 부끄러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2.창조의 섭리가 증거하는 수건규례

 

사도 바울은 창조의 이치를 통해서 보더라도 여자 성도들이 수건을 써야 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고전11:7~10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이에 둘지니라"

 

바울은 하나님께서 아담을 하와보다 먼저 지으신 것과 아담을 돕는 배필로 하와를 지으신 것이 하나님의 크신 섭리이므로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고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사실을 하늘의 천사들이 보고 있으니 여자는 권세 아래 있는 표로 수건을 그 머리에 두어야 한다고 한것입니다.

 

3.사람에게 주신 본성이 증거하는 수건규례

 

바울은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하고 묻습니다.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바울이나 당시 초대교회의 입장에서는 전혀 용납할 수 없는 내용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어서 사도바울은 인간의 본성을 들어 수건규례를 설명하였습니다.

 

고전11:14~16"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는 연고니라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바울은 남자의 머리가 길면 자신에게 욕이 되고 반대로 여자는 머리가 길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는 본성을 하나님께서 주셨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본성을 통해 볼 때도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아야 하고 여자는 머리를 가려햐 함을 역설한 것입니다.

 

이러한 확실한 말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쓰지 않으려 변론하는 자가 있을지라도 수건을 쓰지 않는 규례는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서 찾아볼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하고 있는 수건규례는 극히 성경적인것입니다.

 

 

여자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쓰고 예배를 드리고 남자성도들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예배를 드리는 이것이

 

 

이천년전 이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초대교회의 진리이고 이시대 우리가 지켜야할 새언약의 규례인것입니다.

 

Posted by 명탐정 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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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린다다 2019.09.05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저도이렇게 태풍의 영향이 강하게올지몰랐는데 당황당황^^;
    머리수건규례는 우리가 꼭 지켜야할 규례랍니다~당연시하게 성경에 나와있어요ㅎㅎ

  2. 경운기리무진 2019.09.05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의 말씀에 더해 우리의 본성을 통해서 여성도의 머리수건 규례가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게 하시니 참 놀랍고 신기합니다.
    또 예배를 드릴 때 여성도로써 머리수건을 쓰게 되면 마음에서 부터 하나님 앞에 경건을 준비할 수 있어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3. 검은양 2019.09.05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가 머릿수건을 쓰고 예배드려야 한다는 사실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처음 배웠어요! 신기했어요!

  4. luree 2019.09.06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하고 있는 수건규례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지극히 성경적인 것입니다

  5. yumyum이 2019.09.11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수건규례..
    수건규례도 그리스도의 가르침으로 반드시 지켜야하는 중요한 계명입니다